이젠 자궁ㅇㅔ도 종양이 있대요.
왜? 추운데 살때보다 더 병이 많이 생길까요?
1.8x1.7x1.6,1.0x0.8x1.2
이렇게 두개.
박사 의사 선생님은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어디 "중병걸렸으니 죽을준비 하고 오시오"라는 의사 선생님
있어요?
살기도 어려운데 왜 자꾸 병은....
아마도 제 명이 짧은가봐요.
결국 어제도 0 치고 자알 놀았죠.그 아픈덕에.
자그만치 스무시간이나 걸린 진통과 검사들이었읍니다.
이젠 진저리가 나는 아픔들..............
왜 제겐 견디기 힘들만큼의 고통들이 자주 주어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