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님들~ 제가 사연 올렸던거 기억하시는 분 계시는지요??? 그때 어떤분이 그랬어요... '그래요 나중에 고생할때 고민들어줄께요' 후훗 결국은 그렇게 될거 같아요 헤어졌던 남친과 다시 만나고 전 그 사람과 결혼 할꺼그든요. 제 무덤을 파고 있다고나 할까요??아니 둘다 파고 있는걸지도 제 고생길이 보이고 많이 힘들겠지만 .... 다 알면서도 선택한거 후회없이 잘 지내야겠죠!!!!!! 저 응원해주세요.... 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