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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언니, 동생들에게..


BY 마리 2000-09-27

쪽지편지 다 읽어봤어요. 큰언니는 너무 안타까웠겠다. 나중에 바꿔서 잘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제가 요새 너무 바뻐서 잘 못들어갔어요. 또내일 작은딸 운동회, 행사가 많네요.. 다들 보고 싶은데 ..시간들이 안맞아서 다들 안타까운마음...미투예요우선 되는대로라도 만나야지 정말 소식 끊기겠네..제리언니 힘내고 나리언니, 아리,에리라도 잘만나야겠네요. 전 수시로 들어가서 마로니에 있으면 이야기할께여.. 아이들이컴에 자리잡으면 내차례가 안오거든요. 마로니에언니, 동생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