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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언니!


BY 다예맘 2000-09-29


언니보아요!~
이른 아침 눈을떠 보니 햇살이 넘따사로워서 아이학교길에 언니한테루 바로 차를돌려 달려가고싶었어! 난 왜그럴까 날씨가 좋아도 걱정 안좋아도 걱정 아이를 셋 씩이나 낳아두 여전이 소녀같으니 언니 말대루 철이 없나봐!...오늘 왠지 어디론지 떠나고파...
그러나 현실은 날 그렇게 못하게하지! 어제밤 친구들과 백마
까페에 갔어! 넘 좋더라 몸이 안좋아서 일찍오긴 했지만 ㅎㅎㅎ
*^^* 좋은 하루 보네길 바래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