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에 반쪽을 찾아주고 싶어서...
전 내년 봄에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친구는 27이고, 학교와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거주지는 경북이고, 성격은 이야기 하다보면 사랑스런 그런 친구인데 아직 좋은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내가 찾아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네명이 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제가 결혼을 하게 되면 친구는 좀 쓸쓸해 할거에요... 나이는 한 32년까진 괜찮을것 같고, 성격은 남자답지만 자상한 면이 있는사람 이였으면 좋겠네여... 그런사람 있으면 소문좀 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