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림픽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우리나라 국기스포츠로 알려진 태권도를 보고 있노라니
우리나라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서 좋기는 한데 조금 허전했다.
여러명이 태권도를 기합을 넣으며 시범을 보일때는 너무 멋있어보였다.
격파! 파샥~! 돌려차기! 옆차기! 올려차기! 사람엎드리게해놓고 뛰어넘기!
절도있고 거의예술에 가까운 스포츠라는 생각이든적도 있었다.
그리고 세계곳곳에 퍼진 자랑스런 우리나라 스포츠였다.
근데 올림픽에서 경기하는것을 보니 우선 선수들 차림새-
헬멧 에다 방탄복 비스무리한 복장에다 물론 차는동작이 맣ㄴ으탓에 보호하기위해 그랬다치더래도
우선 기술이 다양하지가않아서 보기에 재미가 없었다 단체로 하는 것과 같은 운동이라 생각할수가 없을 정도였다.
너무 싶게 판정이 나는것도 그렇고
이제 우리가 메달 따기 쉬운 종목이라고 안이 하게 생각해서는 안될것 같다.
좀더 전문가들 께서는 연구와고심을 해야 할때가 온것 같다.
나는 운동도 별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도 별 없는 내가 봐도 이런 느낌을 갖는데. 외국의 전문가들이 봤을때는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스포츠에 문외한인 아즘마가 본 태권도 관람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