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우나다녀와 이글을 올립니다
일부 몰지각(?)여사님을 보고.
장소:호텔 사우나 등받이가 있는 누울수있는 의자
인물:시어머니,며느리
시어머니나이:52-3세정도
시어머니는 누워있고 젊은 며느리는 온몸을 때타올로밀고
몸을 돌렸다 뉘였다 정말 가관이다 (물론 은밀한 부분까지)
처음엔 그분이 몸이 편찮으신줄 알았다
휴게실에서보니 아픈거와는 거리가 멀었다
왜 그며느리는 그런자세로 닦어주는지?
물론 등과 기타 부위정돈는 있을수있지만
왠지 그외는 얼마나 보기가 언짢던지
젊은 새댁들 무조건 시킨다고 하지마세여
내딸아이 20살인데 내가 그런꼴 본다면...
몰지각 앞에서는 욕먹을 각오로 살아야할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