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재밌게 소곤소곤 수군수군 정담을 나누는데 둘이(국화 아씨,솔방울)인 전혀 모습을 안 나타내는구나. 넘 궁금해서 여기 글 올리니 흔적이라도 남겼으면 좋겠다. 얼굴 안 보아도 좋으니 제발 건강하게 잘 있다고 발자국이라도 남겨 주길 바란다. "무소식이 희 소식" 이라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