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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글] 식섭아,그럼 못써!


BY 경아 2000-10-04








식섭이 이야기

















<이 글을 잼께 읽는 방법...>




1. 노래를 들으며...밑에 글을 읽는다.. (스피커 켜세요~!!)



(노래 안듣고 그냥 글 읽으면...정말 잼없죠 ..말도 안되구....꼭..노랠 들으셔야해요..)




2. 글 읽어주는 남자(??)의 말과....



정체불명(???)의 외국가수가 부르는 가사말을 비교해서 들어본다.^^












배경설명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 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I met a man from Brusel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시컨달라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