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웃자! 웃자!
조회 : 265
0 과 1 의 차이
BY 동해바다
2000-10-06
컴을 엽니다.
메일이라는 박스에 들어있는
0이라는 숫자와 1이라는 숫자
그 숫자 속에
기쁨과 실망이 있습니다.
제로의 얼굴은
부푼 기대감을 일순간
무너뜨리고 맙니다.
그 뒤에 나타나는 실망감은
왜 이리 허전하고 쓸쓸할까요.
막대기 하나의 얼굴은
환한 웃음으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열었을때의 그 기쁨은
날 웃고 울게 만듭니다.
결국은 하나 차인데
이렇게 희비가 엇갈릴 수가...
오늘도 제로의 얼굴을
바라 보면서
나혼자 실망감에 젖어 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친정도 이렇지만 시어머니도 ..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
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
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
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