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동료 여러분!
아프지 마십시요.
자나 깨나 가족들 환절기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아프다고 의사님들이 가방 들러메고 특진이라고 와 준다고 합디까?
왜 그들이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는지 전 잘모르겠습니다.
진정 이것이 국민을 위한 길일까요?
의권,의권 하시는데 의사에게 있어 환자를 돌봐야 하는 것 만큼 더 절신한 것이 있을까요....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는 의권에 앞선다는 어느 분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