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분업을 한다고 1 년전 부터 의사,약사,정부가
합의한 후,분업에 대한 준비는 전혀 하지않고 ,
주판질만 1년 내내 하다가 파업,폐업,자퇴 등으로
국민을 희롱하는 소위 배웠다는 자들의 행태를 보면
구역질만 난다
정부에 바란다
당신들은 의사에게 힘도 써보고,또 사과까지
하며 달래보았지만 해결의 기미는 안 보이네요
또 의사들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면 약사나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텐 데 ....
환자=소비자=국민, 의사, 약사 모두가 만족치 않은
계획을 밀어 부칠려는 정부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정부에서 분업제도를 용기있게 연기해야한다
국민을 위해서 체면구기는 일은 잘 하는 행위로
존경과 지지를 받을 것이고,오기로 버티면
정부,의사들 국민에게 강아지 소리만 들지 않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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