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으니까 11개월된 우리베이비가 따라 웃네요.암튼 재미있었슴다.어쩌면 나의 경우와 이리 흡사할까?요리 책을 펴보고 많이 노력 해 보았지만 잘 안되더군여.그래서 어릴적부터 먹어 오던 할머니의 된장맛을 생각 했지여.참고로 엄마는 바깥일로 항상 바쁘셔서 할머니가 살림을 하셨지여.
나의
재래식 된장찌개 끓이기를 살짝 공개하자면...
쌀뜨물또는 물에 시골된장을 넣고 무우를 네모나게 납작 설기하여 넣고 멸치다듬은 것. 고추가루도 넣어서 끓기 시작하면 호박. 두부.파.마늘을 넣고 끓입네다.포인트는 무우에 있어요.오래 끓여서 무우에된장맛이 골고루 배면 정말 시원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