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님 안녕하세요.
저도 두살 네살 남자형제를 키우고 있어서 생활이 이해가 가요
저도 거의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우리 큰녀석이 요즘 달라지고 있어서 얘기를 해볼까 하구요
우선 1.안해님의 목소리를 낮추시고 화를 내지 않도록 해보세요.
2. 큰애한테 스킨쉽을 많이 자주 해주세요
3, 싸워도 형을 먼저 혼내지 마세요.
동생을 무조건 먼저 혼내고 원인을 물으시고 타일러 보세요
거의 동생이 형이 만드는 것에 손을 대거나 장난감에 손대거나 했을때 동생을 때리는데
그럴경우 동생을 나무라시고 형을 타일르는 것이 효과적이예요.
4.간식을 줄때도 형먼저 형위주로 주시고 동생것은 형이 챙겨서 주게끔 해보세요.
제일 중요한건 안해님이 목소리를 낮추시고 큰애한테 사랑을 표현해야 하고 되도록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같이 놀아 주셔야 할것 같아요. 놀때도 형위주로
정말 남자 아이둘이상을 데리고 계신 우리맘님들은 대단하신것 같아요.
안해님 화이팅.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