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그대를 보면
내심장이 뜁니다
그대가 보고 싶어
내 심장이 뜁니다
그대를 꼭 안고만 싶습니다
밤이 새도록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도
그대가 내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아!!!나의 사랑은
그대의 눈 깊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나의 여인이여
우리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주님께
두 무릎을 꿇습니다
~~~용해원~~~
친구야!!
오늘은 안보이는구나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서며
혹시나 하고 뒤를 몇번이고 돌아본다
바람이 차다
몸조심하고
좋은밤 행복한 꿈속에서 만나자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