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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사탕, 이슬아


BY 동해바다 2000-10-0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큰 맘먹구 들어가려는데 컴이 말을 안들어.
하루종일 페이지를 열 수 없다는 말만 나오구 도데체가 수다방을 들어갈 수 없구나. 아지트까지 들어와서 수다천국으로 들어가려 했더만 너희들은 내 눈앞에 보이는데 이노??페이지가 나를 안 받아주니 어떡하냐.

왜그러지.

다시 아덜방에 들어가서 열어 봤는데 또 거기선 아줌마가 말썽이라 문을 안여네.

오늘은 얌전히 자라고 하나보다.
지금 시각이 12시 52분.
11시 30분부터 매달려 애걸복걸 했다만 영 받아주질 않는구나.

재밌게 야그덜 하고, 니네덜 웃으면서 깔깔거리며 대화할 거 생각하니 내 잠이 안올것만 같네.

그래두 말변말변한 내 눈을 강제로락두 감겨야 할것만 같구나.
잘들 놀아라.

그리고 잘 자구. 나두 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