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신상의 이유로 잠시 문을 닫았습니다.
동의도 없이 임시 폐업을 하게 되어 죄송한 맘 금ㅎ지 못하겠습니다. 저를 걱정 해 주시고 염려 해 주신 컴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몇번의 리허살(?)을 끝으로 오늘 이 시간부터 신장 개업을 하오니 부디 많은 사랑으로 봐 주십시요. 때로는 다소 격앙된 표현도 애교로 넘겨 주시고, 못생긴 제 얼굴도 한번쯤 쳐다 봐주시고 그저 사랑으로 반겨 주세요.
근데 오늘 아침은 휴일날이라서 그런지 아는이가 별루네요.
난 그래도 개업일자 잡느라고 사주 관상 보는데 가서 택일까정 했는데도 이렇게 손님도 안 보이고 에구 어째 내 앞길이 험난 할 것 같애서 심히 불안 합니다.
첨언:저는 ? 다발은 거절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