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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은 내리는 데.....내님은???


BY 다움 2000-10-08

비가 온다.
늑장부린 아침이었다.
그래서 일까?
모두가 다아 늦어버렸구.
아그들 아침도 계란 후라이에 우유한잔.....콘프레이크
간단하게 때워버렸다.

승용씬 서울 갔다.
알지?
비도 오는데......청승맞게.......뭔 짓인지..
바람쐬러 나갈려고 했는데......
밀살맞은 비님은.....왠 행차.....
나의 발길을 묻어버리네.....
그래.....
가을은 깊어만 가는데.......
이맘도.....자꾸만 짙어져만 가고.,
언제쯤이면 가을로....희석시킬수 있을까?

낼은 반모임도 가질거고....
그림도 그려야 하는데......
중점을 어디다 둬야 하는건지...
내 맘 내키는 데로 하면 될까?
낼은 그림그리러 갈거다.......누가 뭐라고 해도....
그럼 영화씨...
다음에 보자...
지금 친구전화중이거든.....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기엔 버거운것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