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빠와 밝은 미래를 함께할 새언니를 구하고 있습니다.
오빠의 사항을 말씀드리면,
33세(68년 12월생), 본인 및 집안이 기독교임.
서울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직장(대기업)생활을 하고 있으며, 174센티의 적당한 키와 환한 얼굴의 소유자입니다. 성격은 매우 털털하고 유머러스하며, 마음이 참 깊어 동생인 저도 한번씩 감동이 될 때가 있습니다.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때 오빠는 배우자감으로 참 괜찮은, 구수한 경상도 남자라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오빠는 결혼한지 채 1년이 되지 않아 결혼관계를 깨야하는 상황을 당하였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현재까지 혼자입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우리의 순간순간 그 어떤 것도 의미없는 것이 없으니, 분명 더 좋은 일이 저의 오빠와 가족들에게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 도움이 되어 주실수 있는 진솔한 분이 계시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원하는 대상은, 가장 우선적으로 종교가 같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기독교)
혹 주변분 중 소개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저의 메일을 통하여 꼭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