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위로 딸둘 아들하나가있다 어릴때는크개속썩이는일없이잘자라주었다 이제성인이데고나니 부모마음을 너무모른다 결혼할때가넘어도 아애생각조차 않는다 나도 빨리 사위도 보고싶고 며느리도보고싶다 남의집 결혼식에갔다오면 왠지허전한마음감출수없다 우리딸은 아는지 모르는지 ??제발이재 시집좀갔으면원이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