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잘 못 된것인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천천히좀 가르쳐 주세요*^^*
지다 남은 꽃은
요염한 들판에 피어난 꽃보다
더욱더 사랑스러워라.
그것은
애절한 마음의 그리움을
우리들 가슴가슴에 일으켜 주는 것.
아, 그와도 같이
헤어질 땐
만날때 보다 더욱더
가슴에 스며드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