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오빠에게 정희씨 나야 난 정희씨만 내곁에 있어준다면 난 뭐든 이겨낼수 있어. 우리 하나님앞에 약속한것처럼 앞으로도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렇게 행복하게 살자. 이제 시작인 우리앞에 앞으로 더 힘들고 어려운일이 닥쳐오겠지. 그럴때마다 우리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줄수있는 그런 아름다운 부부로 살아가자 당신을 사랑하는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