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야! 오늘도 나름대로 하루를 자알 보내고 있구나. 커피한잔 날린다. 티켓다방 커피이니 이따가 밤깊은 시간 찻값은 두둑히 후불로 받을란다. 카드 사양한다. 현찰 박치기로 지불바란다.ㅋㄷㅋㄷㅋㄷㅋㄷ 아무거 쓰기에 만리장성 보았구나. 동해야 추억이 별거니~ 지금 동해가 있는 도서관서 지금 바늘이가 있는 나의거실로 펼쳐지는 이 그림, 이순간이 바로 우리 추억 아니것니? 동해야! 그윽한 원두 커피향이 참으로 좋은 가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