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미안해요... 하품했어요. 낮잠 자고 일어났거든요. 눈도 좀 아프고 해설랑..... 요즘 컴에 매료되어 살림은 뒷전이지뭐예요. .반찬도 사다 먹고... 그래요.. .밖에 나가보니 날씨는 매우 화창하고 햇빛이 마구 쏟아져 내리는 군요. 우울했었는데 밝은 빛을 보고 나니까 확 기분이 풀리는군요.. 우리에겐 밝은 태양이 있지요.. 지금은 어둡더라도 반드시 태양은 떠오른다구요.. .무슨 영화 제목 같죠... 난 밤이 무서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