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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BY 이나영 2000-10-19

호호 미안해요...
하품했어요.
낮잠 자고 일어났거든요.
눈도 좀 아프고 해설랑.....
요즘 컴에 매료되어
살림은 뒷전이지뭐예요.
.반찬도 사다 먹고...
그래요..
.밖에 나가보니 날씨는 매우 화창하고
햇빛이 마구 쏟아져 내리는 군요.
우울했었는데 밝은 빛을 보고 나니까
확 기분이 풀리는군요..

우리에겐 밝은 태양이 있지요..
지금은 어둡더라도 반드시 태양은 떠오른다구요..
.무슨 영화 제목 같죠...

난 밤이 무서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