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명숙!!! 아~~~~~~~~~~~~~` 이름만 기억해도 항상 나를 작아지게 만들던 그 이름, 세월이 님을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상상 만 해도 내 가슴에 전율로 다가오는구려! 81년" 광주 사레지오 2년생 영우""라 하오! 보고 싶고.어느 하늘 아래 있는지 알고 싶소! 만의 행운으로 님에게 연락이 간다면 꼭 연락을 ...........................기다리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