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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드라이버, 아리, 토토, 희, 수경, 넝쿨님들께


BY 재즈 2000-10-19

> 여러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 저는 운전 왕초보 아줌마로서 도움의 말씀을 구했던 재즈 임다
> 올려주신 글들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는지
> 모른답니다. 너무나 기뻐 눈물이 다 나올려고 하더만요.
> 아! 진정 세상은 따시고 살만한 곳 이란걸 거듭 느꼈답니다.
> 감사 감사 드리구요 지금 현재 저는 콩닥 거리는 가슴을
> 끌어 안고 조심조심 혼자서 기듯이 길을 잘 아는 저희 동네를
> 발갛게 타는듯한 얼굴을 하고 진땀을 흘리며 한바퀴를 돌더라
> 도 매일매일 돌고자 노력 한답니다.
> 여러분들의 덕택인가 해요.
> 아! 이 고통의 세월을 언제나 가려는지요?
> 항상 여러분들의 댁네에 행운과 행복이 많이많이 깃들기
> 바랄께요. 따뜻한 여러분들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면서....
> 꼭 이 글을 읽어 보셔야 할텐데......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