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누구냐? 티코가 주행중 타이어가 펑크나 시궁창에 빠졌다. 시궁창에 살던 모기가 깜짝 놀라 물었다. "넌 누구냐? "응, 난 자동차야. 그러자 모기가 큰소리로 웃으며, "니가 자동차면 난 독수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