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에 마음씨 착하고 아주 성실한 총각이 한 사람있어여 항상 하급자를 생각하ㅡ는 모습에서 어쩜 성인(聖人)의 마음을 간직 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런데 나이는 쬐금 많아여,35살이구여,나라지키는 사람 강원도 원주가 고향인 친군데 사상건전하고 성실한 우리 사무실 젊은 친구를 구제해주실분.. 독신주의는 아닌거 같은데 당체 결혼할 생각을 않은게 꼭 꼭 꼭 연락처:02-490-6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