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8

라이락님!! 속이 시원함다!! 저도 이하동문


BY 잔 다르크 2000-11-05

살기가 좋을 때는 전통 때여 억압이니 뭐니 해도 없는 사람 살기는 좋았제.집 값이 헐었고 물가가 오르지 않았으니 아주 몬 사는 사람도 아주 잘 사는 사람도 다 밥 먹었제.

재래시장 아지매들의 푸념을 들었심더.
하루하루 불안 초조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 가는기여? 궁금증만 더해 갑니다.

하루만 생각코 살자 요런 슬로건도, 고 놈의 뉴스만 보면 울화통이 치밉니다.죽을 지경인 사람 따로 있고, 뒤로 넘어져도 코 깨지는 사람 정 해 논 긴가 싶어서요.

그래도 우리가 누구여? 그 이름도 찬란한, 아줌마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주인공이니께.
라일락님! 여러님들 열씨미 살다보면.....쨍!! 하고 해 뜰 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