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화가납니다. 4시경에 끝난 프로에서9남매 이야기 소개된것 보셨어요? 첫번째부터 여덟번째까지가 딸이고 아홉번째가 아들이더군요 그아주머니 꼭그래야 했을까요.오기로그랬을까요. 이 먹고살기 힘든 경쟁사회에서 인구를 그렇게 늘려도되나. 그 아줌마는 정말 행복할까요? 아님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걸까요. 혼란스러워요.적당히 낳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