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

별꽃님에게...


BY 커피 2000-11-06

안녕하세요.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군요.
어젠 좀 슬픈 소식을 들었어요.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같은 동네에서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간 친구의 슬픈 소식을.....
그 친구랑 가을운동회 끝나고 점심두 먹구,차 한잔두 마셨는데 그것이 마직막이 되줄이야..스쳐 지나가는 인연두 이렇게 소중하구 가슴이 아프네요..좋은 친구였는데..내가 더 슬픈것은 그 친구가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그날은 스스로가 신앙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영접을 할껄..내가 데리고 갈껄..그 죄책감에 많이 울었어요..

헤헤헤..죄송해요 아침에 슬픈 이야기를 하다니..

상큼한 기분으로 한주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아마 별꽃님은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는것 같은데..부럽네요..

참 건강 특히 감기 조심하세요.엄청 독하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꽃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