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한 노릇이있다
사람들은 박통이나 전통 노통 말하자면 독재시대를 잘살았던시대로 말하는 사람들이있다는것이다
학생들은 공부도안하고 데모만 일삼으며 10년이 넘는 세월을 그들과 싸웠다
그당시 농촌에서는 농자금 받아가지고 흥청거렸고 도시에서는 기업을 한다고하면 너도나도 대출받아서 기업한다고 흥청거리며 살았다
공무원들은 하다못해 동사무소(면사무소) 직원들까지도 비자금으로 흥청거리며 살아왔다
그러니 잘살았던것처럼 보일밖에.......
또하나. 박통때는 웬지 무서워서 일들을 열심히하며 살았다 그러니 잘사는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지금 문민시대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은 일을 하려고 하지않는다
어떻하면 편하게 더많은 돈을 탐하기만한다
동사무에서도 일을 하는걸보면 인감이나 주민 등초본과나 바빠서 난리지 다른 사람들은 종일 놀고있다
아줌마나 아가씨들도 술집에가서 일할망정 공장이나 일반회사일은 할려고들지를 않는다
일은 안하면서 더 많은 돈만 탐하고있으니 못사는것처럼 보일뿐이다
그리고 또하나 독재가 싫다고 공부도안하고 데모만 일삼던 사람들이 이제와서는
반세기가 넘도록 독재만하던 김일성과 김정일이 좋다고 손벽치며 손을 잡으니 (지금 정부요직이 그때 독재에 항거하던 사람들이 모두 차지하고있음) 도대체 이런일이......
남쪽의 독재자는 싫고 북쪽의 독재자는 너무좋다는 말이냐?
김정일에게 최소한의 사과의 말이라도 받아내야할것아닌가?
DJ는 어찌 그리 김정일에게 설설 긴다노?
무슨 흑막이.......?
열심히살면 다 되는 세상이니 땀흘리며 삽시다 땀을.....
땀을 안흘리니 안되는 세상 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