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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님에게...


BY 커피 2000-11-06

이젠 나만의 시간이예요.
커피한잔 마실려고 물 올려 놓고,컴을 열었어요.
근데 역시..별꽃님의 멋진 시 한편이 나의 마음을 울리네요.^^
.넘 좋아요.언제봐도 별꽃님의 글은 저에겐 희망도 주고,아픔만 감싸줄수 있는 넉넉한 마음도 주시니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커피향이 넘 좋은 월요일 오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