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만의 시간이예요. 커피한잔 마실려고 물 올려 놓고,컴을 열었어요. 근데 역시..별꽃님의 멋진 시 한편이 나의 마음을 울리네요.^^ .넘 좋아요.언제봐도 별꽃님의 글은 저에겐 희망도 주고,아픔만 감싸줄수 있는 넉넉한 마음도 주시니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커피향이 넘 좋은 월요일 오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