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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야!


BY 다예맘 2000-11-06


별꽃언니야!

오늘 어떤 사람이 나에게 물었습니다.


한 순간의 아름다운 추억과 부드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던 당신을 잊었느냐고.
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나는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그 시간을 결코 잊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전해주고 내가 당신에게
전해주었던 그 시간들을.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 좋은 순간도 그렇지 않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시간을 완전히 잊어버린다면
나의 삶에는 커다란 구멍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했던 것처럼
나는 이미 당신의 그림자를 극복하였습니다.
나는 당신을 잊어버리지 않을만큼
굳은 용기를 품고 있습니다.


나에 인생에 있어서 이세상의 일상과
관련되어 있는 일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당신과함께 보냈던 순간들은
아주 짧은 것입니다.


그러나 의미가 없었던 순간은 결코
없었습니다.....

* 사랑 하는 은주언니??*

언니 아침에 언니에 슬픈 마음이
넘 걸려서 아무일두 못하겠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에
시작 이라는데...
언니? 용기 내세요!
언제나 언니옆에
내가 있답니다!



별꽃언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