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넌 수다방에 안 보이고 네 독한 맘 묵고 그래봐라.
내 네 ?아 갈끼다.사람이 그라는기 아이데이. 얼굴도 좀 비주고 그래 살지 눈에 안보이면 마음도 멀어 진다 카던데 섭섭다.
바늘이는 요새 돈번다고 그 뭐냐 말이 좋아 지는 삶의 체험이라 카지만 고생이 많을기다. 그래서 바늘이는 이해 하지만, 니는 택도 아이민서 싸돌아 댕기미 여긴 안들어오고 어느때는 새벽까지 날밤 세우고 내 한테 뭐 과시 하는기가. 사람이 그래 살만 안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