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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over 써울~~!!


BY 오즈 2000-11-07

Oh, my lover 써울~~!!

Oh, my lover 써울~~!!쵸코님...안녕하세요 화요일입니다.

올린 집그림이 어떠세요..? 조그만 마당도 있는 집이랍니다.

언젠가 올린 집이랑 비슷한데 그때는 마당이 없었고 이번에는 마당이 있는걸루다가

올렸어요. 꽃들이 많아서 아름다워 보이는데 님의 마음에 드실런지...

마음에 안들어도 하는수는 없지...워낙 쵸코님이 까다롭고 눈이 높은 사람이라서..

지금쯤 차한잔을 마시고 있나요..아직인가요. 하루에 모두 몇잔의 차를..아니 커피를

마시는 거예요? 어떤때는 한밤중에도 진한 커피를 즐기던데 너무 여러번, 진하게

마시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줄였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좋아하는 차를

안마실수도 없을테고....암튼 조금이라도 님의 몸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

알아주시길. 갑자기.....조용필노래가 생각나네.....언젠가 님이 불렀던 노랜데...

기억할려나....서울 서울 서울...(앞부분 생략....이별을 알면서도 사랑에 빠지고~~~

차한잔을 함께 마셔도 기쁨에 떨렸네~~~ 내 인생에 영원히 남을 화려한 축제여~~~

가사 맞나몰라...)

와~~ 가사가 좋지 않으세요? 참 좋네....Never forget...Oh my lover 인천..ㅋㅋㅋ

간밤에는 메세지싸움이 치열했었어요. 공방이 대단했었죠. 일진일퇴,용호상박,용쟁호투..

막상막하..그러다가 내가 지쳤어요. 역시 파워풀하면 쵸코님이죠..생기있고 활기 넘치는

쵸코님을 무슨수로 당하겠어요. 그러나 님은 억지소리도 잘하죠? 억지부리지 마세요제발.

에휴....이 아침엔 무슨 영양가없는 소리를 이렇게 주절주절 늘어놓은건지.....

어쨌든! 쵸코님.....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사람의 마음이라는게요오..

보면 볼수록 더 보고싶고, 친하면 친할수록 더 친해지고 싶은거랍니다....안녕.

오늘은 화요일...담담담담담날은....일요일...에고..목에 주름생기겠다아....


Oh, my lover 써울~~!!Oh, my lover 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