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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님의 글과 그 답글을 읽어보니


BY 소 리 2000-11-07

지영님!
답답 하겠네.
나는 지영과 대화방서 자주 만나지만...
모 회사의 제품에 대해서 언급한적은 없었지.. 지영님이

근데.. 뭐든지..
자기의 느낌을 밝히다 보믄, 동감하는 사람도 있고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는 법이야.
특히 요즘처럼 워낙 많은 광고 홍수 속에서 살다보니말이지...

누구든지 자기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생각하고, 지영님이
너무 속상해 하지 않았음 해... 나는

어젯밤도 많은 오해가 있다하구, 마치 자기가 홍보사원처럼 되있는 상태가 되 버렸다 해서, 걱정 많이 했지>?

다음부터는 이럼 어떨까?
오해는 당연한거니깐... 차라리 회사의 이름을 밝히지 말고
자기의 경험만 올려봐.......그럼 궁금하신 분들이
지영님께 연락할것도 같은데? 직접 !

그리고 우리 다시 수다방에서 만나자.....맘 풀고.
넘 오래 간직하지 말길......

소리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