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는 예쁜만큼,맘씨도 곱네.. 그러니깐 오즈언니가 쑤세미 까정 챙겨주는 구나. 오늘 오즈표 쑤세미 두개씩 다 샀어요.ㅎㅎㅎㅎ 상큼녀집에서 배 터지게 먹고,올땐 귤 세개까정 쌔벼오고...지금 소화불량... 난 여자들이 몰려다니면서 먹고 떠들고 하는거 되게 부러웠거든 인아방땜시 소원 풀었어.. 그러나 앞으로 점점 바빠지면 거기도 못갈거야... 쵸코님도 그런게 부러울까? 항상 열심히 사는 쵸코님이라서... 글구 아는척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