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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sos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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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woun114님의 글입니다
가전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취급부주의나 제품에 대한 하자로
서비스를 받을 경우가 발생한다 그럴때 소비자가 부담해야할
서비스요금중 출장비, 부품값, 그리고 기술요금이 있다
그런데 이 기술요금이 정말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하는것이다 제생각에는 이것은 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만들때 좀더 고장이 없도록 잘 만들어야 할 것이며
고장이 났을때도 부품값의10배가 넘는 기술요를 물도록 하는것은
부당하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제품의 서비스 기간을 1년으로 정한것은 너무 짧다
수리비용이 비싸다고 생각되면 새 제품으로 구입하라고 하던
서비스센터 아저씨의 말이 기막히다
소비가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이나
절약이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이나
모두 선택의 기회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좀 고치면 되는데 터무니 없는 기술요금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큰 선택은 안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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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의 기간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물론 기업에서 튼튼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물건을 구매할때, 충동적이지 않고, 요모조모 잘따져보아 구매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업 역시 기업을 살리는 것은 소비자이므로 소비자에게 이익이 무엇인가를 따져보아야겠죠?
-제 얘기는 그 기술료를 꼭 우리 소비자가 물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어떤 근거로 부품값의 10배가 넘는 가격을 기술료란 명분으로 책정한것인지 자세히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