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이곳저곳 기웃 거리다 드디어 오늘 몇자 끄적그려 본다. 아주 조금 내가 지금 살아 있슴을 요기 요렇게 한 귀퉁이에 남겨 본다.나 아니라도 아줌마 .컴 잘 굴러 가고 나 아니라 누군가 이곳 저곳 성토 하며 잘 굴러간다 모두들 신기하게 잘 굴러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