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저는 아지터있는 홍.사.아.모(홍경민을 사랑하는 아줌마,아가씨 모임)의 회원이며 홍경민씨를 무척좋아하는 경남양산의 아줌마예요.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제 부산에서 경민씨 팬싸인회가 있었어요.
한걸음에 달려갔는데....
너무 사람이 많아 실물보기가 힘들었죠.
다행히 끝나고 팬미팅을 가졌는데(경민씨는 팬들을 위해 시간이 없어도 잠깐의 미팅을 합니다) TV에서 보다 실물을 보니 한마디로 환상이었어요.
너무너무 잘생기고 겸손하고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까지(한밤의 TV연예에서 인터뷰하는 중간중간 저희들을 위해 싸인도 해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너무 멋있는 남자였어요.
자랑이 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줌마가 주책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감정에 충실할겄이고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글을 보신분들중 혹시 경민씨의 노래가 좋은데 망설이시는 분들 저희 아지터에 놀러오세요.
40대언니들의 든든함과 20대의 발랄함 그리고 30대인 저희들의 웃음을 만나실수 있어요.
끝으로 경민씨 화이팅.
강원래씨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