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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야~, 그리고 뽀야, 울프야 , 사랑하는 상추들아!!!!


BY 루비 2000-11-10


미애야!
아버님이 아프셨구나..
지금은 괜찮으시다니 다행이다..
니 코도 석잔데 무슨 애교냐... 마음만으로도 고맙다..
미애 아버님 소식 들으니 내가 괜한 넉두리를 한것 같어 미안하구나..
미애도 어제 많이 힘들었을텐데... 오늘 일찍 자야되지 않어?

뽀랑, 울프의 글을 읽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던지,, 내가 많이 약해졌나봐..
이건 내모습이 아닌데,, 난 항상 밝고 명랑한 루비인데,, 그치.
내가 궁상을 떨고있다야..ㅎㅎㅎㅎㅎ
우울한 마음을 접어야 내일 울 신랑 오면 아무러치 않은듯 애교떠는 나로 돌아가야지.
그래야 울 남편도 마음이 편할거 아니겠냐.
역시 내 진정한 친구들,,,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내 친구들... 사랑한데이~~~.

오늘 시간나는 상추들!
수다방에서 한번 만나볼끄나?
10시30분에 방만들고 있을테니,, 올수 있는 상추는 들어와라..
느그들 본지도 오래?榮쨉?, 얼굴좀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