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어느날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부터 매맞고 돌아오던 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하게 되었다.
평소에 항상 똑똑하고 영리하다고만 생각하고 지냈던 어느날 아이가 선생님으로 부터 많은 꾸중과 매을 들처메고 돌아왔다. 순간 왜그럴까? 혹시 선생님께서.....아이를 편애하는 것이 아닐까.... ? 많은 생각들을 했다. 혹시 내아이가 똑하다기 보다는 남의 의견과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자기주장만할줄아는 그런 아이는 아닐까?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들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애에 매를 대셨을까? 이런생각을 하게되니 마음 편하다. 선생님의 사려깊은 아이에 한 지도에 감사의 꽃 한 송이들고 찾아뵈어야겠다.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선생님과 그동안의 못했던 애에 대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