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컴플렉스를 벗어던진 여자들이라고 해야될까요?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라고. 자신의 일을 위해 남자들 처럼 가정에 소홀(?)할수도 있고 시집에 좀 못할 수 도 있고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no라고 말할 수 있고 등등. 하지만 쉽지 안잖아요. 악녀가 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