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그림에 글을 써서 그리운 사람들에게 보내 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성큼 닥아 섰군요. 감기 조심하시구~~~ 언제나 행복하시구~~ 사랑받는 사람이 되세요~~~ 멀리서 숙이가 소식을 전하니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잊지 말아 주세요. 언제 한번 내려 가야 할텐데 여의치가 않군요. 만날 날을 기다리며 그때까지 안녕~~~~~. ....*^^*...*^^*........ 2000.11.17.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