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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예요


BY 마야 2000-11-18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에 가입한 기념으로 들려봤어요.
저말 신기한 세상이군요.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나이를 먹는다는것.
가을이가고 마구마구 나뭇잎이 떨어져서 을씨년스럽게 만드는
마음도 움추리게 하는 날들이네요.
모두모두 힘네세요.
난 오늘 청평검문소에서 4킬로미터 지나면 귀곡산장이라는
안내문이있는 찻집을 다녀왔답니다.
산속깊은곳에있는 정말 자연그대로인 찻집말입니다.
갔다오셔도 후회없는 곳입니다.
연인이랑 다녀오시면 더욱좋구요.
말귀통하는 친구랑 다녀오시면 더욱좋구요 아니면 혼자다녀오셔도 좋을곳이구요..
항상 주부라는 이름으로 남편과 자식이 우선이아닌 나도 보살피고 내 감정에도 충실한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첫인사치곤 길었네요.
종종올께요. 그럼 이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