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0

인사할께요


BY 귀여운여인 2000-11-18

아줌마에 요며칠동안 계속클릭하면서 많은 얘기들을 읽을수 있었었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침에 출근해야하는 이귀여운여인은 늦잠을자기도....
오늘 이늦은 밤에 처음으로 자판을 굴려봅니다.
이렇게 늦은밤에도 함게할수 있는 친구분들이 있어 얼마나 행복 한줄 몰라요.. 조금은 피곤해 방바닥에 몸을던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오늘밤만큼은 저 귀여운여인도 여러분께 인사를 하고싶네요.
언제나 좋은 얘기들 많이많이 굴려봅시다.
오늘은 이만 빠져나가고 내일또 만나요.
좋은 꿈 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