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0년 2월에 결혼한 새내기? 주부입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제가 알고 있는 좋은 정보가 있어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에 이것저것 혼수준비를 하면서 혼수품에 캠코더를 생각했었습니다.
요즘은 예전 같지 않아 추억을 사진으로도 많이 남기지만, 캠코더로
촬영하여 소중한 추억을 남기곤 하지요..
혼수품을 보러 다니면서 비싸기는 하지만, 캠코더 하나쯤 있었으면
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가 캠코더 1년에 3~4번 쓸거면
차라리 빌려서 쓰라고 하더군요..그친구도 야외촬영, 결혼식 모두 빌려서
촬영을 했다고 해서 저도 차후에 구입해도 되겠지!하는 생각에 야외촬영때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에 빌려서 사용하면
제품질도 떨어지고 이것저것 나쁠줄 알았는데..제가 생각이 틀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식때와 아버님의 환갑잔치에도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제품 배송도 집으로 해주고,사용을 마치면 직접 회수도 직원이 방문하여
가지고 가더군요..
직원이 제품 받을때 자세한 설명도 해주고..정말 기분좋게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정말 사지 않아도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결혼한 저로서는 가계에 부담도 없고 경제적인 것 같습니다.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구입하시기 전에 한번 빌려 사용해보세요...
저와 제 친구가 이용했던 곳은 www.enote.co.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