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님~~ 오랜만인것 같으이.. 우린 어제 김장 끝냈어. 배추 포기가 좀 잔것도 있긴 했지만 120포기 담궜다우. 암튼 끝내고 나니 넘넘넘... 좋다. 어젠 몰랐는데 오늘은 몸이 쑤시네. 이젠 늙었어. 확실히. 자긴 언제해? 혹시 알아? 시간 낼수 있을지... 도와 주러 갈께. 연락줘~~~ bye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