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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사비나 2000-11-20





노노님~~

오랜만인것 같으이..

우린 어제 김장 끝냈어.

배추 포기가 좀 잔것도 있긴 했지만

120포기 담궜다우.

암튼 끝내고 나니 넘넘넘... 좋다.

어젠 몰랐는데 오늘은 몸이 쑤시네.

이젠 늙었어. 확실히.

자긴 언제해?

혹시 알아? 시간 낼수 있을지...

도와 주러 갈께.

연락줘~~~

bye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