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희가 5월에 아파트에 이사오고 나서 가스비를 평균 15000원 정도 냈는데요.
저희 계량기가 이상해서 문의를 하다보니 저희 계량기가 처음부터 고장이 나있었다는 군요. 수치가 갑자기 줄고 그랬다구요..
그러더니 이번달은 30000원 정도를 청구하더라구요.
보통 이번달 같은 경우 50000원 정도 나오는데 그 정도만 청구하는거라고 하면서요.
그런데 저희는 맞벌이며 아이도 없고 해서 주중에는 거의 가스렌지와 난방을 거의 안하거든요. 요사이 11월 들어 추워서 가끔 난방은 하구요.
그런데 10월은 뜨거운물 쓴거 밖에 없구요. 그리고 주말에만 집에서 밥을 먹거든요.
암튼 그래서 계량기 교체를 토요일날 했는데 이틀사이에 계량기 미터가 10을 넘더라구요. 이거 정상인가요..??
이렇게 올라가면은 한달이면 주중을 다소 제한다 하더라도 80-100정도는 훌쩍 넘을것 같은데 돈으로 환산하면 약 5만원 이상일것 같은데요.
보통 이정도 인가요..??
전에 살던 아파트랑은 체계가 틀리고 또 처음부터 계량기가 고장났다고 하니 한달에 어느 정도 쓰는게 정상인지 가늠이 안됩니다.
혹 비슷한 가정환경이신 분 도움좀 주세요.